Team

알고케어를 만드는 사람들

창가 책상에 알고케어 기기가 놓인 알고케어 사무 공간
알고케어 대표 정지원

정지원 Founder, CEO

저는 늘 임팩트가 큰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소수가 아니라 가능한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주고, 한번 경험하면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으며, 실제로 삶에 도움이 되는 일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4년간 변호사로 일하며, 대기업과 외국계 기업의 신사업 규제 검토 업무를 맡았습니다. 그 과정에서 시장의 수많은 기회를 보게 됐고, 동시에 변호사 일은 한 번에 한 클라이언트만 돕는다는 점에서 임팩트가 작다고 느껴 창업에 뛰어들었습니다.

그 기준으로 시장을 살피다 보니, 기술이 발전할수록 모든 것이 무한해지는 세상에서 ‘인간의 시간과 에너지’만은 여전히 유한하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 시간과 에너지를 아껴주는 것이 AI, 늘려주는 것이 헬스케어라고 봤습니다.

그래서 알고케어는 AI로 헬스케어를 혁신합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낡았지만 그래서 혁신의 임팩트가 가장 클 영양제에서 시작해, 사람들이 더 적은 수고로 더 건강하게 사는 일상을 만드는 것. 그것이 제가 알고케어를 창업한 이유입니다.

알고케어 인재상

  1. Part 1

    왜 일하는가

    어떤 마음으로 이 회사에 있고,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일하는 방식과 결과는 모두 여기서 출발합니다.

  2. Part 2

    어떻게 일하는가

    목표를 향해 실제로 일을 굴러가게 만드는 태도. 고객에서 출발해, 집요하게, 높게, 빠르게 움직입니다.

  3. Part 3

    무엇으로 증명하는가

    일의 결과를 만들어 내고 증명하는 능력. 본질을 짚고, 성과로 말하며, AI로 일하는 방식을 앞서갑니다.

  • 01Part 1

    조직의 목표

    알고케어의 꿈과 미션에 가슴이 두근거리며, 방향성에 진심으로 공감하는 사람

    이런 모습은 경계합니다 — 회사가 어디로 가는지엔 관심 없이, 주어진 일만 처리하고 끝내는 것

  • 02Part 1

    내 일 의식

    누구보다 깊이 고민하고, 역할 구분 없이 내 일처럼 주인의식을 갖는 사람

    이런 모습은 경계합니다 — “그건 제 담당이 아니라서요” 하고 경계에 떨어진 문제를 지나치는 것

  • 03Part 1

    신뢰 · 충돌 · 헌신

    동료를 신뢰하고, 리더와 조직의 결정에 헌신하며, 필요하면 건강하게 충돌하는 사람

    이런 모습은 경계합니다 — 회의에서는 침묵하다가, 끝난 뒤에 따로 반대 의견을 흘리는 것

  • 04Part 2

    고객 중심

    고객의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치열하게 고민하고 실행하는 사람

    이런 모습은 경계합니다 — 고객에게 통하는지 확인하기 전에, 우리가 옳다는 논리로 밀어붙이는 것

  • 05Part 2

    집요함

    굳이 그렇게까지 하나 싶을 정도로 절박하고, 끝까지 밀어붙이는 사람

    이런 모습은 경계합니다 — 두어 번 해보고 안 되면 “원래 안 되는 일”로 결론 내고 덮는 것

  • 06Part 2

    도전적 목표

    안 되는 이유를 말하는 대신, 도전적이고 높은 목표를 추구하는 사람

    이런 모습은 경계합니다 — 확실히 달성할 수 있는 목표만 잡아 두고, 안 되는 이유부터 세는 것

  • 07Part 2

    속도

    일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빠르게 진행시키는 사람

    이런 모습은 경계합니다 — 요청 메시지만 남겨 놓고, 일이 멈춰 있는지도 모르고 지나가는 것

  • 08Part 3

    날 것의 똑똑함

    불필요한 것을 덜어내고 본질을 정확히 짚어내는, 날 것의 똑똑함을 지닌 사람

    이런 모습은 경계합니다 — 모든 일을 똑같은 비중으로 붙잡다가, 긴급한 잔일에 시간을 다 쓰는 것

  • 09Part 3

    성과 중심

    성과와 결과로 이야기하는 사람

    이런 모습은 경계합니다 — 숫자가 목표에 못 미쳤는데 “팀 모두 최선을 다했다”로 보고를 끝내는 것

  • 10Part 3

    AI First

    누구보다 AI 변화를 적극적으로 주도하고, 시대를 앞서가는 사람

    이런 모습은 경계합니다 — AI를 가끔 검색 대용으로만 쓰면서, 일하는 방식은 그대로 두는 것

Self check

나는 알고케어와 얼마나 맞을까?

정답이 있는 테스트는 아닙니다. 열 가지 상황에서 손이 어느 쪽으로 가는지 보면, 이 회사와 결이 맞는지 대충 감이 옵니다.

10문항 · 1분 남짓 · 답은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습니다

알고케어 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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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팀이 푸는 문제

    전략팀

    Strategy

    전략팀은 사업 전략과 법무, 규제, IR, IP 등 회사의 방향과 기반을 책임지는 조직입니다.
    CEO의 의사결정을 실행으로 연결하고, 각자 자기 영역을 리드처럼 맡아 전사 모든 팀과 붙어 일합니다. 파트너십은 첫 컨택부터 협업 성사까지 이 팀이 직접 끌고 갑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알고케어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조직의 뼈대입니다.

    전략팀은 사업 전략과 법무, 규제, IR, IP 등 회사의 방향과 기반을 책임지는 조직입니다.

    CEO의 의사결정을 실행으로 연결하고, 각자 자기 영역을 리드처럼 맡아 전사 모든 팀과 붙어 일합니다. 파트너십은 첫 컨택부터 협업 성사까지 이 팀이 직접 끌고 갑니다.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알고케어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뒷받침하는 조직의 뼈대입니다.

    운영팀

    Operations

    재무, HR, 정부과제, CX. 회사가 멈추지 않고 굴러가는 데 필요한 네 가지를 한 팀이 맡습니다.
    현금흐름을 그리는 사람 옆에서 채용과 온보딩이 굴러가고, 정부과제 일정과 고객 문의 응대가 같은 테이블 위에서 정리됩니다.
    모든 팀의 일이 결국 여기를 한 번씩 거쳐 가기 때문에, 회사 전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가장 빨리 배우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재무, HR, 정부과제, CX. 회사가 멈추지 않고 굴러가는 데 필요한 네 가지를 한 팀이 맡습니다.

    현금흐름을 그리는 사람 옆에서 채용과 온보딩이 굴러가고, 정부과제 일정과 고객 문의 응대가 같은 테이블 위에서 정리됩니다.

    모든 팀의 일이 결국 여기를 한 번씩 거쳐 가기 때문에, 회사 전체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가장 빨리 배우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프로덕트팀

    Product

    프로덕트팀은 알고케어 가정용 제품의 방향성을 설계하고, 오래 사랑받는 제품을 만들어내는 조직입니다.
    PM과 프로덕트 디자이너, 엔지니어가 함께 고객 인사이트 발굴부터 기능 설계, UX/UI 개선까지 책임집니다. 모바일 앱, 디스펜서 UI, admin 웹 등 사용자와 맞닿는 소프트웨어를 직접 만듭니다.
    AI First 문화를 바탕으로 AI를 ‘코드 동료’로 삼아 빠르게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실험하며, 데이터 기반으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프로덕트팀은 알고케어 가정용 제품의 방향성을 설계하고, 오래 사랑받는 제품을 만들어내는 조직입니다.

    PM과 프로덕트 디자이너, 엔지니어가 함께 고객 인사이트 발굴부터 기능 설계, UX/UI 개선까지 책임집니다. 모바일 앱, 디스펜서 UI, admin 웹 등 사용자와 맞닿는 소프트웨어를 직접 만듭니다.

    AI First 문화를 바탕으로 AI를 ‘코드 동료’로 삼아 빠르게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실험하며, 데이터 기반으로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선합니다.

    마케팅팀

    Marketing

    마케팅팀은 알고케어의 B2C 확장과 성장을 책임지는 조직입니다.
    브랜드·퍼포먼스 마케팅, 인플루언서 시딩, 온드미디어 영상 제작까지 신규 고객이 들어오는 길을 전부 이 팀이 깝니다. 기기에서 영양제를 뽑아 먹는다는 개념이 아직 낯설어서, 광고 한 컷으로 제품을 이해시키는 것부터가 일입니다.
    데이터 기반으로 빠르게 실험하고 성과를 측정하며, 루틴 업무가 아닌 임팩트 큰 성장 전략에 집중합니다.

    마케팅팀은 알고케어의 B2C 확장과 성장을 책임지는 조직입니다.

    브랜드·퍼포먼스 마케팅, 인플루언서 시딩, 온드미디어 영상 제작까지 신규 고객이 들어오는 길을 전부 이 팀이 깝니다. 기기에서 영양제를 뽑아 먹는다는 개념이 아직 낯설어서, 광고 한 컷으로 제품을 이해시키는 것부터가 일입니다.

    데이터 기반으로 빠르게 실험하고 성과를 측정하며, 루틴 업무가 아닌 임팩트 큰 성장 전략에 집중합니다.

    디바이스팀

    Device

    디바이스팀은 알고케어의 IoT 영양제 기기인 ‘뉴트리션 엔진’을 설계하고 개발하는 제조 중심 조직입니다.
    기구 설계, 하드웨어 설계, 펌웨어, QA/QC, 구매, 생산관리까지 실물 제품 개발의 전 과정을 담당합니다. 제조업에서는 보통 따로 노는 직무인데 알고케어는 한 팀에 모아 뒀습니다.
    제품의 외형뿐 아니라 기구 내부 구조, 회로, 펌웨어까지 모두 설계하며 실제 양산까지 리딩합니다.

    디바이스팀은 알고케어의 IoT 영양제 기기인 ‘뉴트리션 엔진’을 설계하고 개발하는 제조 중심 조직입니다.

    기구 설계, 하드웨어 설계, 펌웨어, QA/QC, 구매, 생산관리까지 실물 제품 개발의 전 과정을 담당합니다. 제조업에서는 보통 따로 노는 직무인데 알고케어는 한 팀에 모아 뒀습니다.

    제품의 외형뿐 아니라 기구 내부 구조, 회로, 펌웨어까지 모두 설계하며 실제 양산까지 리딩합니다.

    랩스

    Labs

    랩스는 AI·알고리즘 기반 개인 맞춤 영양 솔루션과 영양제 성분을 연구·개발하는 전문가 조직입니다.
    약사, 영양제 제형 연구원이 최신 논문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알고케어의 기술력을 만듭니다. 배합과 제형, 공정까지 연결해 실제 제품으로 만듭니다.
    제품의 핵심이 되는 알고리즘과 보틀, 영양제는 모두 이곳에서 태어납니다.

    랩스는 AI·알고리즘 기반 개인 맞춤 영양 솔루션과 영양제 성분을 연구·개발하는 전문가 조직입니다.

    약사, 영양제 제형 연구원이 최신 논문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알고케어의 기술력을 만듭니다. 배합과 제형, 공정까지 연결해 실제 제품으로 만듭니다.

    제품의 핵심이 되는 알고리즘과 보틀, 영양제는 모두 이곳에서 태어납니다.

    알고케어 사람들

    알고케어 구성원 제이
    문제가 있으면 그냥 바로 말해주세요. 돌려 말하는 데 쓸 시간이 없거든요. 임팩트 큰 일을 먼저 정하고, 되게 만드는 방법은 그다음에 찾으면 됩니다.

    Jay CEO

    알고케어 구성원 안드레아
    대표님 요청과 팀 아이디어가 부딪히는 지점에 서서 방향을 잡는 게 제 역할이에요. 결제 오류처럼 매출에 바로 영향 주는 문제는 원인을 찾을 때까지 붙잡고 있고요. PR은 AI가 먼저 봐주니, 저는 진짜 판단이 필요한 곳에 시간을 씁니다.

    Andrea Software Lead

    알고케어 구성원 빌리
    여기서는 AI가 도구가 아니라 팀원이에요. 반복 업무는 AI에게 맡기고, 우리는 판단과 기준에 시간을 써요. 1년 만에 일하는 방식이 완전히 달라졌어요.

    Billie Hardware Engineer

    알고케어 구성원 엘라
    입사 첫 주에 제 실험 아이디어가 바로 실행됐어요. ‘검토해 보자’가 아니라 ‘내일 해 보자’가 기본값인 회사예요. 결정이 빠르니까 배우는 속도도 빨라져요.

    Ella Nutrition PM

    알고케어 구성원 엘비
    제가 만든 것이 고객의 아침 루틴에 그대로 놓여요. 숫자 뒤에 사람이 보이는 일은 처음이었어요. 그 무게감이 저를 더 좋은 동료로 만들어요.

    Elvy Nutrition PM

    알고케어 구성원 클로에
    인턴으로 들어와서 정직원이 됐어요. 개발자분들이 AI 툴로 비즈니스 목표까지 같이 고민하는 모습에 끌려 여기 남았고요. 알고케어 홈이 막 나온 지금, 서비스가 자리 잡는 과정을 함께 만드는 게 제일 설레요.

    Chloe Product Designer